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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神이 되는 자기주도 전뇌학습법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의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서울 종로 YMCA회관 6층에서 ‘공부의 신이 되는 자기주도 전뇌학습법’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2시간반 수강 만으로도 집중력, 기억력, 이해력, 어휘력, 독서력 등이 2~5배 이상 향상되는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전뇌(全腦) 학습법 핵심 전수 현장이다.

집중력을 어떻게 후천적으로 계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의심을 품지만, 전뇌학습법으로 공부한 숱한 학생들의 성공사례가 소개되면서 김 박사가 창안한 초고속전뇌학습법은 세계대백과사전에 등재되기에 이르렀다.

김 박사는 “뇌의 정보수용 능력은 책 2억권 분량을 입력할 수 있는 1000조 비트지만 인간은 그 중 평생 7~15%만 활용할 뿐 나머지 85~93%를 쓰지 못한다. 대기 중인 전뇌를 계발함으로써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전뇌학습법의 비법”이라고 말했다.

중간고사를 며칠 앞두고 전뇌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중2)양은 전뇌학습법을 교과서에 적용, 공부한 결과 목표인 85점보다 높은 93점을 받았다. 경주에서 온 박모(19)양은 4일만에 책 읽는 속도와 학습능력이 15배 이상 향상됐고, 2주 과정 수료 후 5분에 영어단어 50개 이상을 외우고 학습시간도 10분의 1로 단축됐다.

공무원 이모(45)씨는 승진시험 준비를 위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주 과정을 마친 후 독파력이 12배 향상됐다. 기억력과 집중력도 크게 좋아지고 공부에 자신감이 생겼다.

K대 법대 4년 홍모씨는 전뇌학습법을 공부한 뒤 대학에서 다독상을 받았다.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공부의 신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베스트 멘토'로도 뽑혔다. 또 홍씨의 멘티인 여고 2년생은 성적이 전교 8등으로 수직상승,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전뇌학습법은 검증을 마쳤다. 2001년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과 ‘자랑스런 문화인상’, 2011냔 ‘천재학습부문 성공대상’, 2012년 ‘대한민국 CEO독서대상’, ‘신창조인대상(천재교육부문)’ 한국교육산업대상 등이 방증한다. 지난 40년간 보완을 거듭한 완성품으로 특허(제0459828호) 공부법이기도 하다.

초·중등교사 및 영재지도 직무연수에서 이 학습법을 전수하고 있는 김 박사는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공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전뇌학습법”이라고 강조했다.

02-722-3133

ace@newsis.com

전뇌학습법, 공부를 즐기게 만들어준다   NEWSIS 보도기사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우리 아이는 왜 수업에 집중하지 못할까. 왜 시험을 보고나면 배운 것을 모두 잊어버리는 걸까. 한 번 틀린 문제를 계속해서 틀리는 이유는 뭘까. 어떻게 하면 배운 것   을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을까. 어떡하면 게임보다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학부모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의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는 서울 종로 YMCA회관 6층에서 '공부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전뇌학습법'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전뇌란 좌뇌, 우뇌, 간뇌를 총칭하는 말이다. 각 뇌의 잠재능력을 계발해 학습에 적용시킬수 있도록 한다. 두뇌의 회전력을 높이기 때문에 속독과 정독뿐 아니라 학습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 영어단어 암기 5원칙으로 3~10분이면 50개를 암기할 수 있고, 한자 6원칙을 적용해 10분 내에 30자를 암기할 수 있는 학습법이다. 세계대백과사전에 등재돼 있고,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 글로벌 신지식인 대상, 대한민국 성공대상(천재교육부문) 등을 수상하는 등 검증을 마친 교육법이다.

대구의 박모(16)군은 책상에 10분도 앉아 있기가 어려운 학생이었다. 성적은 하위권이었다. 2주 동안 초고속전뇌학습을 익힌 결과 집중력과 사고력은 물론 이미지 기억능력이 개발돼 학습태도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

홍콩에 유학 중인 공모(18)군은 노력에 비해 점수가 낮았다. 1주동안 전뇌학습을 배운 뒤 책을 1번 읽을 시간에 10번 읽게 됐다. 외국어 서적에도 적용되는 공부법이다.

김 박사는 "공교육을 정상화 하고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는 유일한 자기주도학습법"이라면서 "공부는 짐이 아닌 자아실현을 위한 하나의 행복한 과정이며 전뇌학습법은 진정으로 공부를 즐길 수 있는 사람으로 마음까지 변하게 하는 힐링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평생 배움을 사랑하게 만드는, 속독보다 한 차원 높은 자기주도학습법"이라는 설명이다.

K대 법대 4년 홍모씨는 전뇌학습법을 공부한 뒤 대학에서 다독상을 받았다.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공부의 신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베스트 멘토'로도 뽑혔다. 또 홍씨의 멘티인 여고 2년생은 성적이 전교 8등으로 수직상승,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전뇌학습법은 검증을 마쳤다. 2001년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과 ‘자랑스런 문화인상’, 2011냔 ‘천재학습부문 성공대상’, 2012년 ‘대한민국 CEO독서대상’, ‘신창조인대상(천재교육부문)’ 한국교육산업대상 등이 방증한다. 지난 40년간 보완을 거듭한 완성품으로 특허(제0459828호) 공부법이기도 하다.

초·중등교사 및 영재지도 직무연수에서 이 학습법을 전수하고 있는 김 박사는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공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전뇌학습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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